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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주포럼 서귀포 중문단지내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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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주포럼 서귀포 중문단지내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
  • 이희진 기자
  • 승인 2018.06.2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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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이희진 기자]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이 MULRONEY Brian 브라이언 멀로니 전캐나다 총리와 FUKUDA Yasuo 후쿠다 야스오 전 일본 총리, Ramos-Horta José 호세 라모스 오르타 전 동티모르 대통령을 비롯해 KRUGMAN Paul 폴 크루그먼 뉴욕 시립대 교수등  세계 정치 지도자와 석학등이 참여한 가운데  어제부터 내일까지 사흘동안 서귀포 중문단지내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있다.

좌측부터 브라이언 멀로니(전 캐나다 총리), 반기문(전 유엔사무총장), 브라이언 멀로니(전 일본 총리)

제주특별자치도와 국제평화재단, 동아시아재단,중앙일보 공동주최로  올해 13번째를 맞는 제주포럼은 부문별 섹션에 따른 주제발표와 토론속에서도 최근 제주지역사회의 큰 화두로 불거진 예멘난민 문제와 시리아등 중동 분쟁지역 전쟁고아들의 문제등에 대한 열띤 토론이 벌어진다. 

특히 이번 포럼에는 "반기문"전 유엔사무총장과  AZOULAY Audrey 오드레 아줄레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비롯해 유에난민기구 친선대사인 배우 정우성씨가 패널로 참석하고 있다.

배우 정우성

포럼 마지막날인 28일 저녁에는 인기가수 "강산에"와 제주소년 오연준 그리고 제라진어린이 합창단이 마련하는 JDC평화콘서트가 열려 이번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이희진 기자 seoul0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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