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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돼지, 본사지원으로 가맹점주와 상생실현 ‘지원 확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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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돼지, 본사지원으로 가맹점주와 상생실현 ‘지원 확대 나서’
  • 박훈석 기자
  • 승인 2018.06.2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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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박훈석 기자] 삼겹살 배달 프랜차이즈 ‘집으로돼지’가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도모하고자 본사지원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집으로 돼지’ 본사는 우수한 홍보활동 및 각종 자격기준에 적합하다고 판단된 경주점을 시범사업 대상 1호로 선정했다. 경주점은 증정용 사은품과 판촉 홍보물, 원자재 등 400만원 상당의 지원을 통해 신학기 영업에 크게 기여하는 등 전년대비 35% 매출 신장을 달성하는 성과를 얻었다.

업체 측은 “본사 직원 대다수가 실제로 6개월에서 2년 이상 매장운영 및 관리에 실무경력을 보유하고 있어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지원이 가능했기에 지원규모 대비 높은 효율을 가져올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매장운영에 대한 어려움과 지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가맹점주와 조율하고 협의하는 등 직접적인 소통을 펼쳤다.

집으로돼지 대표이사는 “신규 가맹점모집을 위한 프로모션에만 치중하지 않고 기존의 가맹점들과의 원활한 소통 및 꾸준한 관리가 있어야 함께 성공할 수 있다는 회사이념을 바탕으로 본 지원사업과 더불어 가맹점주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계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삼겹살도시락 배달’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소자본 창업 프랜차이즈 집으로돼지는 기존 가맹점에 대한 각종 지원사업과 신규 창업자들을 위한 프로모션을 중단 없이 시행·연구하며 상생기업의 이미지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박훈석 기자 hspark@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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