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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분위기, 실속까지 무한리필 레스토랑 ‘올리비아리키친’, 경기도 파주 맛집 추천

[KNS뉴스통신=이미나 기자] 이른 무더위가 찾아왔지만, 주중의 피로를 주말의 나들이로 해소하려는 이들이 많아지며 주말 당일치기 여행지가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경기도 파주는 서울과 가까워 이동이 편한 데다가 볼거리, 즐길거리가 다양해 커플들의 데이트코스로도 꾸준히 찾는 이들이 많은 관광명소다.

프랑스 지중해 연안의 프로방스 마을의 모습을 재현한 파주 프로방스 마을은 이국적인 분위기 속에서 아기자기한 매력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예술인들이 꿈꾸는 가장 아름다운 마을이라고 알려진 헤이리 예술마을은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온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문화 예술공간으로 가족 및 연인들이 많이 찾는다.

평화를 모티브로 한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도 최근 남북정상회담 이슈로 인해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2016년에 개장한 감악산 출렁다리와 지난 봄 설치된 마장호수 출렁다리 또한 파주에서 가볼만한곳으로 꼽힌다.

파주 나들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경기도 파주 맛집으로 추천하는 곳에 대한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 특히 나들이의 설렘과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할 수 있는 음식점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파주 문산읍에 위치한 무한리필 레스토랑 ‘올리비아리키친’이 주목을 받고 있다.

생생정보통, 생방송 오늘저녁, 식객남녀, 미니다큐 오늘 등 유명 맛집 프로그램에 소개되며 유명세를 탄 ‘올리비아리키친’은 수준급의 화덕피자와 파스타, 스테이크를 무한리필로 제공하고 있다. 무한리필에는 샐러드바와 음료가 포함되며, 맥주를 무한으로 제공하는 세트도 선보여 원하는 구성을 즐길 수 있다.

무한리필 제공 시간 외에는 단품 요리들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수준급의 이탈리아 요리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가족 단위의 고객들도 많이 찾는다.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로맨틱한 분위기 때문에 커플이나 여성 손님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파주에서 나들이로 가볼만한곳으로는 헤이리 마을이나 프로방스 마을, 파주 아울렛,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등 주요 관광지와도 가까워 일정 중 들르기에도 부담이 없으며,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마장호수 출렁다리와 감악산 출렁다리도 차로 3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동선을 계획하기에도 편하다.

70명 정도 수용가능한 공간을 확보하여 넉넉하고 편안한 식사가 가능하며, 평일에는 예약도 가능하다. 아기 의자 등 편의시설을 구비해 가족 단위의 손님이 찾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한 점도 돋보인다.

이미나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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