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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경남도지사 후보, 그의 마지막 비서관 의미있는 승리 "당선 유력 관심 급증"
(사진=김경수 후보 공식 페이스북)

[KNS뉴스통신 황인성 기자] 김경수 여당 경남도지사 후보의 당선이 유력해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 다수의 언론의 보도를 통해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에 대한 기사가 쏟아지고 있다. 이날 오후 10시 기준으로 김경수 후보는 출구조사에서 56.%를 기록했다.

김경수 후보의 경남도지사 당선 유력이 의미있는 것은 민주당 간판을 달고 출마해 첫번째 경남도지사 당선이라는 점이다. 과거 김두관 전 경남도지사의 경우에는 무소속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다.

김경수 후보는 대학 졸업 후 1994년 신계륜, 임채정 의원의 보좌관으로 정치에 입문해 새천년민주당 노무현 대통령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 전략기획팀 부국장으로 일했다.

이후 참여정부에서 청와대 국정상황실 행정관, 청와대 연설기획비서관, 대통령 공보비서관 등을 지냈다. 특히 노무현 대통령 퇴임 이후 노 대통령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보좌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관으로 불렸다.

이에 대해 여창용 사회문화평론가는 경기도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김경수 후보는 민주당의 불모지라 불리는 경남 지역에서 故 노무현 前 대통령도 현재 문재인 대통령도 하지 못한 일을 해낸 인물이 될 전망이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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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성 기자  ent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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