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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희 남양주시장 후보 "공식 선거운동 마치며 시민들께 감사"이 후보 "젊은 제가 사력을 다해 남양주를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고 싶다"
바른미래당 이인희 남양주시장 후보.

[KNS뉴스통신=임성규 기자] 이인희 남양주시장 후보(바른미래당)은 12일 공식 선거운동을 마치며 남양주 시민들에게 감사와 당부의 말을 남겼다.

이인희 후보는 "존경하는 남양주 시민 여러분. 남양주시장 후보 기호 3번 이인희입니다"라고 말문을 연 뒤 "지난 31일부터 선거운동을 시작해 벌써 마지막 선거 운동일을 맞이했다. 많은 곳에서 많은 시민들과 만나며 제가 그리는 남양주의 모습이 헛되지 않다는 걸 느꼈다"고 소회를 밝혔다.

<사진=이 시장 후보 사무실>

또한 이 후보는 "제가 보여드린 남양주의 비전은 제가 남양주에 살면서 지역 곳곳을 발로 뛰며 만들어낸 공약이다. 남양주 시민으로서 시장의 꿈을 가진 이유도 오랫동안 봉사하고, 많은 시민들을 만나며 누군가 해야 한다면 젊은 제가 사력을 다해 남양주를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고 싶다는 열망이 움터 결심하게 된 것이다"라며 출마 이유를 밝혔다.

아울러 이 후보는 "선거운동을 하면서 '홍.길.동 프로젝트'로 100만 남양주의 사회 기반을 튼튼히 하고 5대 공약과 8개 권역별 공약으로 남양주 시민의 편익을 증진시킨다면 제가 그리는 남양주의 모습에 한 발짝 다가설 것을 확신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동안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의 표시도 잊지 않았다. 이인희 후보는 "저를 따뜻하게 맞이해준 남양주의 모든 시민들과 함께 고생해준 후원자, 자원봉사자, 선거 캠프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사진=이 시장 후보 사무실>

끝으로 이 후보는 "남양주시의 발전을 위해 바른미래당의 '젊은 일꾼'들에게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오랜 세월 동안 남양주에 살면서 남양주의 가장 아픈 곳을 잘 아는 저를 시장에 뽑아 주십시오. 저는 시장이 되어도 남양주에 살고 앞으로도 남양주 시민으로 살아 갈 것이다. 정치적 목적으로 남양주를 거쳐 가는 사람보다 이인희를 선택해 주시기 바란다. '남양주 시민 여러분 사랑합니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임성규 기자  sklim848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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