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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경기도교육감 후보, “교육정책 최소한 10년 가야” 지지 호소공식선거운동 마지막 날, 시흥 삼미시장 찾아 집중유세
“시흥 혁신교육지구로 지정할 것…4년 간 혁신교육 완성할 것”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12일 시흥 삼미시장을 찾아 집중 유세를 벌였다.<사진=선거캠프 제공>

[KNS뉴스통신=송인호 기자]이재정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공식선거운동 마지막날인 12일, 시흥 삼미시장을 찾아 집중유세를 갖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드디어 내일 선거가 끝난다. 교육감이 선출되면 새로운 시대에 접어들게 될 것"이라며 "교육정책은 최소한 10년은 가야 한다. 앞으로 4년간 혁신교육을 완성하겠다. 미래교육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처음 선거에 나올 때 단 한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며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혁신학교와 꿈의학교를 만들고, 민주시민 교육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혁신학교가 아직 부족해 연계교육이 어렵다. 이제 모든 학교를 혁신학교 만들겠다"며 "혁신학교 전국화는 문재인정부의 교육정책이기도 하다. 시흥시를 혁신교육지구로 지정해 시흥의 교육을 변화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교육정책은 변함없이 지속적으로 가야한다. 내일은 과거로 회귀할 것인가 미래로 나아갈 것인가를 가름 짓는 날이다. 여러분께서 우리 아이들에게 미래시대를 열어줄 선택을 내일 꼭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오늘 이 후보는 시흥, 안산 등을 찾았으며 끝으로 수원역 앞에서 집중유세를 갖고 13일 간의 선거운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송인호 기자  kns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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