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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경기도지사 후보, 수원에서 마지막 정책협약 체결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한 발로 만든 지역공약
"지역공약과 정책공약 모두 도민의 삶과 고민, 희망이 담긴 경기도의 소중한 자산"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는 12일 용인지역을 돌며 집중유세를 펼쳤다.<사진=명캠프 제공>

[KNS뉴스통신=송인호 기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6.13지방선거 마지막 유세일인 12일 더불어민주당의 수원시장 후보인 염태영 후보와 정책협약을 맺었다.

이로써 이 후보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 모두와 정책협약을 체결하며 지역공약의 틀을 완성했다.

각 시군과의 정책협약은 이 후보가 발로 뛰며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한 것으로, 지키지 못할 SOC 공약을 남발하며 지역간 갈등을 조장한 남경필 후보와는 확실히 차별화된 행보다.

<사진-명캠프 제공>

이 후보는 각 시군과 맺은 정책협약과 함께 모두 23개 분야, 132개 공약을 발표해 정책선거 약속을 지켰다.

이 후보는 "지역공약과 23개 분야의 세부 정책공약은 도민의 삶과 고민, 그리고 희망이 담겨있는 소중한 경기도의 자산"이라며 "언제나 그랬듯이 도민만을 바라보고 '새로운 경기도'를 만드는 여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송인호 기자  kns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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