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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가수 ‘신성훈’, 美팝스타 ‘라이오넬 리치’·J-POP스타 ‘타에카’...미친 콜라보 美진출 확정미국 유니버설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빅터', '존 언더타운'과 함께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국내 신성훈이 일본진출 성공에 이어 미국 아메리카 음반시장 진출이 확정됐다.

미국 유니버설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빅터', '존 언더타운', 美팝스타 '라이오넬 리치', J-POP스타 '타에카'와 손잡고 아메리카로 진출할 전망이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빅터(Victor)측에서 라이오넬 리치(Lionel Richie)에게 신성훈의 음원을 보냈는데 라이오넬 리치(Lionel Richie)가 감동 받았다며 함께 작업 하고 싶다는 마음을 전하면서 문제없이 성사가 됐다”며, '미국 유니버설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빅터(Victor)', '존 언더타운(Jon Underdown)', 美팝스타 '라이오넬 리치(Lionel Richie)', J-POP스타 '타에카(Taeka)'의 지원사격으로 美시장 진출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무엇보다 가장 감사한 건 이번 미 진출에 가장 큰 역할을 한 J-POP스타 '타에카(Taeka)‘가 빠진다면 아무리 좋은 기회여도 함께 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전했는데 이 모든 조건들을 받아들이면서 좋은 시너지를 발휘하게 됐다”며 “일본에 이어 미국 음반 시장까지 진출하게 된 것은 많은 분들의 응원과 도움이었다며 앞으로 한국을 알리는 아티스트로 성장 하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특히 라이오넬 리치는 1974년 코모도스 1집 앨범 ‘Machine Gun’으로 데뷔해 미국 최정상 팝스타로 사랑받아왔으며 현재까지도 높은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Louder Than Words'가 메가 히트를 치면서 폭발적인 음반 판매량을 올리며 美아티스트가 뽑은 베스트 팝스타 TOP10안에 손꼽히고 있다.

한편 신성훈은 빅터 프로듀서 측에서 여러 곡을 이미 받으면서 모니터 하고 결정되는 대로 진행할 전망이다.

오영세 기자  allright5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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