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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복 영동군수 후보 “청년이 살아야 영동이 산다!”
영동지역에서 이시종 지사(오른쪽)와 함께 집중유세를 하고 있는 정구복 영동군수 후보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구복 영동군수 후보가 ‘청년 일자리 공약’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10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일자리전담팀을 신설해, 산업단지와 물류단지의 기업을 유치할 때부터 취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지역 근로자 고용 기업에게는 인센티브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청년과의 고충 상담도 매월 1회 실시하고 취업능력강화교육을 확충하겠으며, 영동에 있는 공장에 취업을 할 청년들에게는 취업하기 전까지 청년자립복지수당을 월 40만원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이직을 원하는 직장인들을 위해서는 야간교육을 통해 업무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정 후보는 “영동의 미래 100년을 책임 질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무엇보다 시급한 영동 산업단지와 황간 물류단지에 더 많은 우량기업을 유치하겠다.”며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힘 있는 집권 여당의 힘으로 반드시 해내겠다.”고 강조했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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