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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후보 “큰 인물로 키워준 충주시민께 감사”서충주 신도시 건설, 충주 국립박물관 및 국립 무예진흥원 건립 등 약속
단양·음성 대소서 집중유세 지지 호소
이시종 도지사 후보가 충주 전통시장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 이시종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가 고향인 충주지역을 찾아 일일이 악수를 하고 직접 명함을 나눠주는 집중유세를 통해 막판 표심 굳히기에 나섰다.

이시종 후보는 10일 오후 고향인 충주를 찾아 “충주의 작은 농촌마을에서 태어난 저를 큰 인물로 키워주고 아껴주신 충주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충주 출신 최초의 민선 도지사로서 열심히 했고, 다시 한번 도정을 맡을 수 있도록 고향의 많은 분들이 힘을 보태달라”고 강조했다.

충주 주덕읍에서 태어난 이 후보는 덕신초등학교와 충주사범병설중학교를 졸업했다. 이어 민선 1기~3기 충주시장을 역임했으며, 충주시를 지역구로 17대~18대 국회의원으로 지내기도 했다.

이시종 후보는 ▲ 서충주 신도시 완성 ▲ 충주 국립박물관 건립 ▲ 국립 무예진흥원 건립 ▲ 충주의료원 진입 도로망 확충 ▲ 충주 수안보 스포츠 콤플렉스 조성 등을 통해 더욱 잘사는 충주를 만들고, 충주시민께 이러한 정책으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이시종 후보는 우건도 충주시장 후보 및 충주권 더민주 기초·광역의원 후보들과 함께 충주를 직접 다니며 집중유세를 펼쳤다.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경기 오산시)과 함께 격전지 단양 집중유세에 나선 이시종 도지사 후보

앞서 이 후보는 충북에서도 격전지로 손꼽히는 단양군을 찾아 단양지역 후보자들과 단양구경시장 및 단양전통시장 등을 찾아 합동유세를 벌였다. 이날 단양유세에는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경기 오산시)이 찾아 힘을 보태기도 했다.

또한 음성 대소로 이동해 조병옥 음성군수 후보와 함께 유권자들을 직접 만나며 표심을 다졌다.

이시종 후보는 유권자들에게 “163만 도민을 모두 태우고 이미 출항한 충북호는 ‘1등 경제 충북 기적의 땅’을 향해 지금 거친 바다 한가운데를 지나고 있다. 경험 많고 노련한 1등 선장 이시종에게 충북호를 계속 맡겨야 안전하다”며 “저를 믿고 다시 한번 충북호의 선장을 맡겨달라”고 지지를 당부했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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