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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임대사업자 7625명 등록…지난해 동월대비 51.5%, 전월 대비 9.9% 증가

[KNS뉴스통신=김덕녕 기자] 국토교통부는 5월 한 달 간 총 7625명이 임대사업자로 등록하여 지난해 동월대비 51.5%, 전월대비 9.9% 증가했으며, 5월 중 등록된 임대주택수도 전월대비 20.5% 증가한 1만 8900채라고 11일 밝혔다.

5월에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7625명)는 지난해 동월(5032명)에 비해 51.5% 증가했으며, 지난해 한해 월평균(5220명)에 비해서도 46.1% 증가하여, 누계로 총 32만 5000명이 임대사업자로 등록하였다.

5월 한 달간 증가한 등록 임대주택 수는 1만 8900채로, 전월 증가분(1만 5689채)에 비해 20.5% 증가했으며, 5월까지 등록된 누적 임대주택 수는 누계로 총 114만채로 집계되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임대주택 등록 활성화’ 방안 발표 이후로 임대사업자 등록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홍보를 강화하면서 이번 달 실적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내년 1월부터는 연 2000만 원 이하의 임대소득에 대해서도 임대소득세와 건강보험료가 정상 부과되지만 임대사업자로 등록 시 큰 폭으로 경감되고, 8년 이상 장기임대주택에 대한 양도소득세의 장기보유 특별공제율 혜택도 크게 확대(50%→70%)되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임대사업자 등록이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덕녕 기자  kdn@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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