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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포토뉴스] 돌아온 공릉동 진짜일꾼 박환희 후보, 경춘선숲길·공릉도깨비시장 돌며 총력전 펼쳐
▲ 박환희 시의원 후보가 선거전 마지막 주말(9일, 10일) 표심을 잡기 위해 공릉도깨비시장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박환희 후보 선거캠프)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6.13 선거 카운트다운이 시작된 10일(D-3) 서울 노원구 제2선거구(공릉1,2동) 자유한국당 박환희 시의원 후보가 공릉동의 자랑인 경춘선숲길과 공릉도깨비시장에서 마지막 주말 표심잡기에 총력전을 펼쳤다.

박환희 후보 지역구 공릉1,2동은 대단위 아파트 밀집지역으로 인구가 상대적으로 많다. 특히 웬만한 행정구에는 1개도 없는 대학이 공릉2동에만 4개 대학(육군사관학교, 서울과학기술대, 삼육대, 서울여대)이 있다. 인접지역 광운대, 인덕대를 포함하면 6개 대학이 밀집해 있는 대학도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 박환희 시의원 후보가 선거전 마지막 주말(9일, 10일) 표심을 잡기 위해 경춘선숲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박환희 후보 선거캠프)

박 후보는 “6개 대학과 태릉·강릉을 포함한 유네스코문화유산까지 소유하고 있음에도 경제적으로 발전하기 못한 공릉동 지역을 ‘대학교연합 대동제 축제유치 및 동북부지역 대학로신설’을 통해 대학별로 치러지는 대동제를 4개 대학 나아가 6개 대학이 함께하는 연합대동제로 개최해 ‘중랑구의 서울장미축제’를 능가하는 공릉동 명품축제로 만들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태릉역세권을 고품격 명품교육경제지구로 지정하고, 대형명품학원가 및 멀티플렉스 영화관 유치 등 침제 돼 있는 공릉동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약속했다.

오영세 기자  allright5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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