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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 '류마타워 2차' 복합업무시설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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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 '류마타워 2차' 복합업무시설 분양
  • 장수미 기자
  • 승인 2018.06.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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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장수미 기자] 서울의 마지막 노른자 미개발지로 불리는 택지개발지구인 마곡지구는 입지 프리미엄이 높게 형성되어져 있으며, 대기업을 비롯한 협력업체들과 다수의 기업체들이 입주하고 있는 배후수요층이 탄탄한 지역이다.

이러한 강서 마곡지구 C12-3, C12-4블록 일대에 들어서는 '마곡 류마타워2차'는 지하4~지상9층, 상가 84실과 오피스 113실로 구성된 복합업무시설로, 마곡역 최대 규모의 오피스 상가 블록 중심에 위치해 있다.

마곡 류마타워2차는 LG사이언스파크, 코오롱, 넥센타이어, 이랜드, 롯데컨소시엄 등 대기업들의 입주가 이어지고 있고, 그에 따른 상주 직장인 수요층들의 확보가 용이해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또한 홈앤쇼핑 신사옥이 인근에 있어서 종사하는 고정수요가 확보되어 있고 홈쇼핑 협력업체들 특성상 가까운 주변에 상주하기 때문에 수요층들의 시너지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그리고 주변에 상주하는 직장인의 출퇴근이 용이한 지하철 5호선 초역세권에 속하는 입지조건과 인근 지하철 9호선, 공항철도까지 트리플 역세권을 끼고 있는 마곡 류마타워2차는 직장인 인구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역세권이라는 장점 덕분에 1차상권 내 유동인구 또한 수요층으로 확보할수 있는 장점도 존재한다.

뿐만 아니라, 인근에 M밸리 등에 거주하는 주거인구 또한 배후수요층이 될 수 있다. 주거지역의 밀집분포로 인해 서울공진초, 공항초, 명덕외고 등 다수의 학교가 밀집되어져 있고 그로 인해 학원과 교육 등의 업종이 들어가기에도 유리하다. 또한 외식업과 같은 경우에도 주변에 보행자도로 설치계획으로 인해 걸어서 이동하는 경우 유동인구들에게 자연스러운 홍보효과가 있으며 향후 로데오거리 형성 가능성도 높은 곳이다. 로데오거리 형성시에는 상권의 중심에 위치하게 되며 풍부한 수요층을 확보할 수 있다. 

이외에도 강서세무서, 구청과 같은 공공기관 이전계획이 있기 때문에 행정업무를 빠르게 처리할수 있어서 편리성까지 갖춘 곳이며 도보거리내에 마곡하늬공원 및 발산근린공원 등과 같은 여가시설까지 있어서 주말에도 활발한 상권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이와 같은 튼튼한 배후수요를 끌어모으기에 유리한 장점들을 갖추고 있는 '마곡 류마타워2차' 분양은 (주)가리온(시행)이 분양홍보관을 운영해서 안내와 상담을 하고 있으며, 홍보관은 홈앤쇼핑 신사옥 건너편 대로변에 위치해 있다.

장수미 기자 knsnews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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