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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철, 선거사무소 개소식…500명 지지자 참석 '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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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철, 선거사무소 개소식…500명 지지자 참석 '성원'
  • 조영민 기자
  • 승인 2018.05.30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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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철 중구의원 후보.<사진=조영민 기자>

[KNS뉴스통신=조영민 기자] 조재철 자유한국당 중구 라선거구 2-나(문화동,유천동,산성동)후보가 29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 개소식 행사 후 필승을 다지고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는 이은권 시당위원장, 정용기 의원, 정하길 중구청장 후보, 각동 노인회장, 부친등 지지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 됐다.

조 후보는 참석한 지지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95세의 부친이 지접 쓴 '필승(必勝)' 이라는 한자를 선거사무소에 부치는 부친의 선거 승리 염원을 감사했다.

이은권 시당위원장.<사진=조영민 기자>

이은권 시당위원장은 이날 축사에서 "조 후보를 나번에 공천을 한 것은 지역에서 탄탄한 의정활동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재선에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다"며 공천배경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정용기 대덕구 국회의원은 " 조 후보는 자신이 시당위원장으로 재임 당시 여성부장으로 같이 일한 적 있었다"며 "모든 일을 꼼꼼하게 잘 처리하는 조 후보의 업무 스타일로 보아 중구의 참일꾼으로 손색이 없다"고 재선에 성공을 할수 있도록 주민들의 성원을 당부했다.

조재철 후보의 개소식행사에 이은권 대전시당위원장, 정하길 중구청장 후보, 정용기 대덕구 국회의원 등이 만세를 하고 있다

조재철 후보는 인사말에서 "풀뿌리 지방자치에 일익을 자처하고자 지난 선거에 당선돼 중구의회에 첫 등원한것이 엇그제 같다"며 "벌써 4년이 지났다. 문화동, 유천동, 산성동발전을 위해 정책 심의 입안을 하고 잘사는 지역을 위해 매진 했다"고 의원시절 소회를 밝혔다.

지지자들.<사진=조영민 기자>

앞으로 "지역주민들의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다시한번 중구의회 등원에 도전 한다"며 " 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그러면서 "어려운 정세 속에서 나번으로 재선에 성공한다면 더 많은 지역의 숙원사업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조 후보의 사무소 개소식행사를 끝으로 한국당 대전시당은 모래부터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 예정이다.

자유한국당 동지들과 만세삼창.<사진=조영민 기자>

조영민 기자 dt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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