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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야외 바비큐장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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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야외 바비큐장 ‘인기’
  • 권대환 기자
  • 승인 2018.05.30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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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이미지 부각 ‘가족형 웰빙 갱도형’으로 조성

[KNS뉴스통신=권대환 기자] 지난 4월 말 개장한 태백 오투리조트 야외 바비큐장이 인기를 얻고 있다.

부영그룹 오투리조트는 “리조트 타워콘도 배면 광장에 위치한 야외 바비큐장은 국내 최대 석탄 산업도시인 태백의 이미지를 부각하기 위해 갱도형으로 조성, 2017년 많은 고객들이 방문했다. 겨울을 맞아 잠시 휴장했던 바비큐장이 최근 재오픈해 많은 고객들이 찾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바비큐장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테이블당 6~8인용 바비큐 그릴, 숯, 집게, 가위 등 바비큐에 필요한 모든 장비를 제공한다. 

고기 및 쌈, 야채 등 음식은 제공되지 않으며, 고객이 직접 가져와야 한다.

한편 오투리조트는 바비큐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할 계획이다.

바비큐장 운영시간은 오후 6시부터 9시 30분까지다.

권대환 기자 kdh1275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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