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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격전지] 대전 중구다 선거구 '구의원 후보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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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격전지] 대전 중구다 선거구 '구의원 후보를 분석한다'
  • 조영민 기자
  • 승인 2018.05.28 06: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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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학력·성별·전과기록순
왼쪽부터 안선영 , 최영희, 김옥향, 문제광, 이복주 대전 중구다 선거구 구의원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공>

[KNS뉴스통신=조영민 기자] 오는 6ㆍ13 지방선거가 16일 앞으로 다가오는 가운데 구의원 후보로 등록한 대전 중구다 선거구 출마자 5명의 직업과 학력 전과기록 분석을 통해 유권자들이 쉽게 알수 있도록 분석해 봤다.

대전 중구다 선거구 구의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는 총 5명이다.

◇직업별

안선영= 보험설계사, 최영희= 병원행정이사, 김옥향= 정치인, 문제광= 전직 구의원, 이복주= 공인중개사가 직업을 가지고 있다.

◇학력별

안선영=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3학년 재학중, 최영희= 명지대학교 공과대학 무기재료공학과 졸업, 김옥향= 대전대학교 경영행정·사회복지대학원 졸업(경영학석사), 문제광= 대전공업대학(현 한밭대학교) 토목공학과 졸업, 이복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졸업 학력을 소유하고 있다.

◇ 성별

여성 후보가 2명, 남성 후보가 3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 연령별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대전 중구다 선거구 최고령자는 무소속 이복주 후보로 64세 이다. 최연소는 안선영 후보가 45세로 연령이 가장적고 후보 평균 60대로 나타났다.

◇ 전과기록

구의원 후보중 전과기록을 가진 후보는 유일하게 문제광 전직 구의원이 지난 1996년 공정증서원본불실기재 상법위반으로 벌금 400만원과 1997년 도로교통법위반 으로 100만원의 각각 벌금형 형량 처분 2건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산신고

안선영= 400만원, 54만원, 최영희= 8억6000만원, 5130만원, 김옥향= 3억8600만원, 1424만원, 문제광= 2억9400만원, 132만원, 이복주= 2억7900만원, 962만원의 재산을 소유하고 세금을  납부하고 잇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오는 6.13 지방선거 대전 중구다 선거구 관전포인트는 지역 밀착형 봉사의 달인 김옥향 후보의 초선 입성과 문제광 전직 구의원의 재입성에 주민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조영민 기자 dt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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