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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컴포트 슈즈샵 ‘디클라우드’, 숨쉬는 컴포트화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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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컴포트 슈즈샵 ‘디클라우드’, 숨쉬는 컴포트화 선보여
  • 백종성 기자
  • 승인 2018.05.25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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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디클라우드>

[KNS뉴스통신=백종성 기자] 디클라우드는 38년 장인의 경력과 함께 2017년 론칭한 자체제작 수제컴포트화 브랜드 디클라우드(D.CLOUD)가 직접 개발한 국내 최초 특허창인 방발수창을 접목시킨 ‘숨쉬는 컴포트화’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능성 신발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해 선보인 ‘숨쉬는 컴포트화’는 기능성 컴포트화 시장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알려졌다.

‘숨쉬는 컴포트화’는 남성 드레스와 캐주얼 디자인으로 구성됐으며, 유행을 타지 않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스마트한 수트부터 비즈니스 캐주얼까지 코디가 가능하도록 기획 하였으며 사이즈로 인해 신발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을 위해 235mm부터 300mm까지 제작이 가능하다고 한다.

업체 측 숨쉬는 컴포트화의 특징인 통풍 기능성 아웃솔은 타 브랜드의 통풍창의 단점을 보완한 국내최초 자체특허기술로써 바닥면의 통기공으로 공기는 통하면서 방수가 되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 매우 쾌적한 착용상태를 유지시켜준다고 설명했다.

특히 웨지타입의 창으로 제작되어 착용감이 우수해 발의 피로감을 덜어주어 장시간 착용을 해도 압박감을 최소화 시켜주며 바닥면의 러버 소재는 논슬립의 미끄럼 방지효과, 파이론 소재의 쿠션감과 경량화에 우수한 유연성까지 접목 시키는 등 아웃솔의 기능성에 충실하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디클라우드 최미진대표는 “중장년층에 특화된 컴포트화가 아닌 최신 유행에 맞춘 디자인으로 전 연령층의 고객이 만족하고 있는 것 같다” 며 “고객의 발 건강과 세련된 신발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디클라우드는 창업본사인 춘천 직영점, 컴포트슈즈 멀티샵인 “릴라릴라”의 오프라인숍과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백종성 기자 drink99@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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