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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청정 지역에 가면 ‘데이즈힐’ 복합콘도미니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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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청정 지역에 가면 ‘데이즈힐’ 복합콘도미니엄이 있다
  • 박훈석 기자
  • 승인 2018.05.2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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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박훈석 기자] 평창 청정 지역에는 삼양 목장, 양떼 목장, 골프장들이 많이 있다. 우리나라에서 휴양지로 각광 받는 지역 중 대표적인 곳이라고 할 수 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대하게 치뤄진 평창에 위치한 데이즈힐을 찾아가 봤다.

해발 700M는 사람이 심호흡 등을 할 때 가장 안전하고 쾌적하며 이상적인 해발 고도다. 호흡, 혈액 순환 등 인체에 가장 이상적인 해발이라고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여름에는 다른 지역 평균 기온보다 7~8도 가량 온도가 낮다. 데이즈힐의 가장 큰 특징은 해발 700m에 위치해 있다는 것이다.

평창에 위치한 데이즈힐은 콘도, 펜션, 호텔, 주택, 장기임대를 함께 진행하고 있는 복합콘도미니엄이며 4000평 정도의 넓은 규모를 자랑한다. 전체 객실은 445세대이며 부대시설로 커피숍과 식당, 편의점, 호프집 등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알펜시아와 용평과 부대시설 연합을 만들어 셔틀버스를 이용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편리성을 갖추고 있다.

데이즈힐 이재관 총괄 운영 본부장은 “이곳의 공기는 인간에게 쾌적하고 이상적인 공기질을 갖고 있다”며 “만일 생수를 팔듯이 공기를 팔게 된다면 이곳의 공기를 가장 먼저 판매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용평리조트 근처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전장이 길고 오래된 스키장이 있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데이즈힐 조용희 대표는 “바쁜 현대인들이 일상 속에서 수없이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살아간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지친 직장인 등 도시인들이 이곳에 오셔서 힐링해서 생활의 에너지를 충족시켜서 가셨으면 한다. 또한 그런 공간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 데이즈힐 경영의 궁극적인 목표다”라고 전했다. [쓰달 6월호 중에서]

박훈석 기자 hspark@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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