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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0년 상반기 유성구 보건소 문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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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0년 상반기 유성구 보건소 문연다
  • 조영민 기자
  • 승인 2018.05.22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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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복합터미널 본계약 체결로 신축이전 탄력
유성보건소 조감도.<사진=유성구>

[KNS뉴스통신=조영민 기자] 그동안 난항을 겪어왔던 유성복합터미널 조성 사업이 21일 본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유성구 보건소 신축이전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대전 유성구는 지난 2012년 보건소 신축이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 부지 내에 내년 하반기 이전 개소를 목표로 사업절차를 추진해왔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 협상이 불발되면서 이미 설계공모까지 끝난 보건소 신축사업마저 지연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 본계약 체결로 인해 보건소 신축이전사업을 정상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2020년 상반기 개소를 목표로 보건소 이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복합터미널 계약 체결로 탄력을 받게 된 유성구 보건소 신축 이전은 구암동 91-6번지 일원에 연면적 6,260㎡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내후년 상반기 개소될 전망이다.

 

조영민 기자 dt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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