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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후보, "안동을 재창조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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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후보, "안동을 재창조하겠다"
  • 이석우
  • 승인 2018.05.2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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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산업 전문가로서 시민과 소통
◀안동시장에 출마한 권기창 후보<사진제공=이석우 기자>

〔KNS뉴스통신=이석우 기자〕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 안동시장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권기창 후보와 인터뷰를 했다. 그는 지난 17일 안동시미용협회 소속 미용인들과 간담회에서 “올 하반기부터 미용인들이 서울까지 가지 않고도 안동에서 미용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강좌를 개설하겠다”고 이들에게 약속했다. 문화산업전문가로 25년 동안 지역의 각종정책을 개발하고 실행한 경험을 있는 그는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풍요로운 안동의 미래를 함께 열어 갈 것으로 보인다.

지난 14일에도 보도자료를 통해 "안동시 유기동물보호센터의 자생력 확보를 통한 유기동물의 재입양이 활성화 돼야 한다"며 "깨끗한 환경의 유기동물보호센터를 만들고, 애견인을 위한 프로그램도 개발해 많은 애견인과 봉사자들이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도 했다. 그는 언제 어느 때든 시민의 문화와 복지를 위해 맞춤형으로 대책을 세워 민생을 챙기겠다는 것이다.

권 시장후보는 이달 초 출마기자회견 시 지금은 안동을 도약시킬 절호의 기회이다고 했다. 그래서 정책공약은 물론, 민생에 이르기 까지 꼼꼼하게 챙기고 있다. 그는 “소통하고 배려하는 변화의 리더십으로 새로운 안동을 만들어 가고 싶다“고 포부를 말한 적이 있다. 교육도시로써 명성은 잃어가고 있는 위기의 안동을 재창조해 나가려는 다양한 구상을 현장에 녹여냈으면 한다. 또한 안동시가 당면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행정구역 통합, 고교평준화 제도 도입, 관광객 1천만 시대 조기달성, 원도심 재생 등 모든 분야를 도청 소재지의 위상에 걸맞게 재창조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다.

권 시장후보는 공무원들이 신바람 나게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지도자는 전문성을 발휘해 다양한 분야를 정확하게 판단하고 예측해야한다고 믿는다. 안동시는 지난 도청이전 시 그런 경험이 있다. 그 당시 발휘했던 정치력, 행정력, 전문성 등을 총동원하여 안동의 새로운 미래를 열지 않았든가. 그는 ‘안동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될 일이 시장을 살리는 것이다’라 믿고 있는 것 같다. 시장이 살아야 도심이 살고, 도심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살아나기 때문이다. 시장을 살리기 위해서는 충분한 주차시설 확보와 함께 전통시장의 빈상가를 활용한 음식테마파크, 공연시설, 추억의 거리 재현 등 집객시설을 조성해야 한다. 그래야 사람이 넘치는 원도심을 재생된다.

다음은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일이다라고 했다. 젊은이들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인구유입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남부권 일원에 드론산업, 로봇산업, 농기계부품, 신소재 등 친환경 융복합 산업단지 등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이렇게 해서 정주인구 30만, 경제인구 50만, 관광객 1천만 시대 달성해 지역경제가 살아 숨쉬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권기창 안동시장 후보(자유한국당)는 ‘시장이 되면 행정력과 전문성을 살려 반드시 안동을 재창조 하겠다’면서 ‘새로운 안동시대를 위한 프로젝트가 하나씩 실행될 때마다 안동이 얼마나 새롭고 풍성해지는지 시민들이 실감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석우 mylee06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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