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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카츠 “업종변경 시 시스템과 아이템 따져봐야”

[KNS뉴스통신=박훈석 기자] 신규창업이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업체는 단연 요식업계일 것이다. 하지만 진입장벽이 낮은 만큼 섣불리 창업을 시도했다가 실패하는 경우도 많다.

프랜차이즈의 경우, 반짝 유행하는 아이템이나 계절에 따라 매출 차이가 큰 아이템으로 시작했다가 폐업하는 경우도 부지기수이며, 개인 창업의 경우 아무리 좋은 아이템을 선정하고 좋은 상권에서 사업을 시작하더라도 모든 것을 스스로 해야 하기에 비용과 시간을 투자해야한다는 단점이 있다. 또한 장기적인 유지를 위해 체계적인 시스템 확립, 안정적인 물류 공급, 마케팅 등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점들이 산재해 있다.

이러한 어려움들로 인해 생계가 달린 창업, 자영업 문제에 수많은 점주들이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런 가운데 이오카츠는 기존 돈까스와 차별화 된 얇은 고기를 25겹 이상 층층이 쌓아 만든 수제 돈까스로 계절, 유행에 영향을 받지 않고 꾸준히 매출을 유지할 수 있는 안정창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오카츠 측은 “간편한 조리 및 식자재 준비, 체계적인 프랜차이즈 시스템에 업종변경을 결심한 가맹점주들은 매출 등에 대체로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업종변경을 고민한다면 탄탄한 프랜차이즈 시스템과 계절에 영향을 받지 않는 아이템인지 고민해봐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새로이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점주, 더 나은 매출을 위해 프랜차이즈 업종변경을 준비하는 점주님들은 간편한 조리 및 식자재 준비, 체계적인 프랜차이즈 시스템과 안정적인 물류 공급이 가능한 업체인지 신중히 고려한 뒤 선택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박훈석 기자  hspark@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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