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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중구청장 3선 도전 “인구 30만 행복중구 건설”

[KNS뉴스통신=강경복 기자] 울산 박성민 중구청장이 3선 도전을 선언했다.

박성민 중구청장은 14일 태화종합시장에서 “인구 30만 행복중구, 전국 일등 문화관광도시를 만들기 위해 이번 6·13 지방선거의 자유한국당 중구청장 후보로 출마한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태화시장은 지난 2016년 태풍 차바로 큰 수해를 입었지만 주민들이 힘을 모아 기적을 만든 곳”이라며 “더 안전한 도시로 만들고 중구민들의 저력을 발판으로 미래의 희망을 다짐하기 위해 이곳에서 기자회견을 열게 됐다”고 말했다.

또 "장현 첨단산업단지를 조기에 완공해 제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고부가가치 산업을 유치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겠다”며 “전국 최초로 도심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된 입화산 자연휴양림을 하루 빨리 완공해 최고의 시민 휴식공간으로 만들고 전국에서 관광객이 몰려오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이어 “문화관광 도시로 크게 성장한 중구를 전국 최고의 매력 있는 도시로 확실하게 자리 잡도록 만들겠다”며 “혁신도시를 완성해 명실 공히 울산의 중심도시로 안착시키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큰애기 야시장과 문화의 거리 활성화, 시립미술관 건립과 울산객사 복원 동시 추진, 편안하고 안전한 도시 조성 등을 공약했다. 박 청장은 16일 예비후보로 등록한다.

강경복 기자  bbk303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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