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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협회 울릉지회, 주3회 ‘독도사랑 음악회’ 열어
▲ 독도사랑협회 울릉도 지회 회원이 도동항 여객터미널에서 ‘독도사랑 음악회’를 열고 섹스폰을 연주하고 있다. (사진제공=독도사랑협회)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대한민국독도사랑협회 울릉지회(지회장 이상주)가 울릉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독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독도사랑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어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

매주 3회 일, 월, 수요일 오후8시 도동항 여객터미널에서 개최되는 ‘독도사랑 음악회’는 독도사랑협회 울릉지회 이상주 지회장 중심으로 엄창선 사무국장 및 성한교 단장, 종합격투기 연합 울릉지회, 울릉도원 영농조합 임원들이 섹스폰 연주 등 독도사랑 음악회를 열고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들이 흥겨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차와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상주 울릉도 지회장은 “울릉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독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독도사랑 음악회’는 5월부터 10월까지 계속된다.

오영세 기자  kns.503@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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