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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위, 17일 내년 최저임금 결정 위한 첫 전원회의

[KNS뉴스통신=김린 기자] 내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최저임금위원회 첫 번째 전원회의가 오는 17일 열린다.

정부가 신규 위촉한 제11대 최저임금위원회 위원들은 오늘(14일)부터 앞으로 3년간 최저임금의 심의·의결을 담당한다. 신규 위원들은 17일 위촉장을 받고 첫 전원회의에 참석해 2019년 적용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심의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이번에 위촉된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은 총연합단체인 노동조합 및 전국적 규모의 사용자단체 등으로부터 추천받아 위촉됐다.

공익위원은 법령상 위촉기준을 충족한 사람 가운데 노·사 의견을 균형 있게 조정할 수 있는지와 노동경제·노사관계·사회복지 등 관련 분야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지를 고려했다.

신규 위촉 위원에는 청년의 목소리를 대변할 청년유니온소속 근로자위원 1명과 최저임금의 영향을 많이 받는 소상공인을 대표하는 소상공인연합회 소속 사용자위원 2명이 포함됐다.

한편 전체 위촉직 위원 26명 중 여성위원은 7명(27%)으로 지난 10대 5명(19%)에 비해 2명이 늘어났다.

김린 기자  grin@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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