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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공헌협회, 청년챔프단 발대식 성료국내최초 전국 사회공헌 청년조직 탄생
사진=한국사회공헌협회

[KNS뉴스통신=유회중 기자] 한국사회공헌협회(회장 국도형) 청년챔프단이 지난 28일, 국민대학교에서 발대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청년챔프단 발대식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전국청년들의 사회공헌캠페인 조직이다.

행사에는 MBC개그맨 김보규(MC캉캉), 팬텀싱어2 안세권, 영화배우 강대현((주)야마), 아나운서 황인성, 이하경, 천성인그룹 박영호 회장, K기획 김경환 대표, 미스터크리에이티브 김도영 대표, 벨마노 이나영 대표, 상구패밀리(서기치킨, 상구비어, 싼술을부탁해) 정부석 대표 등이 축하를 위해 참석했다.

이날 축사를 맡은 국도형 회장은 “120여명의 지원자 중 많은 뜻있는 청년들이 너무 많아 기존의 계획이었던 20명 선발에서 40명 선발로 최종 수정하여 함께하기로 했다.”며 “앞으로 이청년들과 함께 우리나라 사회공헌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따로 응원메세지를 전달한 ㈜APS펀샵 김선호 대표는 “작은 도움이라도 언제든지 요청해달라.”며 “사회공헌 문화 정착을 위해서 힘쓰는 청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라고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청년챔프단은 2달간 예비단원으로 한국사회공헌협회 캠페인에 함께한다. 이후 팀장을 선별하여 자체 사회공헌캠페인을 진행하게 된다. 가까운 한국사회공헌협회의 캠페인에는 ‘비기너스(비상을 기다리는 너를 위한 스토리)’와 심청이(마음의 귀를 통해 듣다)‘가 예정 되어있다. 협회의 사회공헌캠페인은 ㈜도향엔터테인먼트, ㈜다오페이, EFIC, KNS뉴스통신 등 60여개의 기업들이 후원하고 있다.

유회중 기자  ksag2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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