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9 23:13 (화)
가심비족 유혹하는 부산 반여동 디저트카페 ‘타르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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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심비족 유혹하는 부산 반여동 디저트카페 ‘타르타르’
  • 정진호 기자
  • 승인 2018.04.2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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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타르트 <사진=타르타르>

[KNS뉴스통신=정진호 기자] 최근 가심비(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 소확행(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트렌드와 함께 프리미엄 디저트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며 식도락에 관심이 많은 이들 사이에 분위기 좋은 디저트카페가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3월 오픈한 부산반여동카페 타르타르는 형형색색의 다채로운 디저트와 50여 가지가 넘는 타르트를 맛볼 수 있는 부산카페로 SNS에 업로드 되며 고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타르타르는 제철 과일을 이용한 타르트와 음료, 밀푀유와 케이크 등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부산디저트카페이다. 또한 쾌적하고 넓은 실내와 개별적인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분위기 좋은 데이트장소를 찾는 연인들과 각종 모임 공간이 필요한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한편 타르타르는 당일생산, 당일소진을 원칙으로 매일 두 번 갓 구운 타르트를 선보이고 있으며, 오픈형 주방에서 전문 파티쉐가 직접 제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디저트 맛집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부산반여동점은 타르타르의 대표 메뉴인 디저트 종류 이외에 한 끼 식사대용으로 좋은 빵 종류를 판매하고 있어 부산 브런치 카페로 불리기도 한다. 갓 구운 식빵과 팡도르, 크로와상 등 파티쉐가 직접 굽는 빵을 만날 수 있으며 빵 메뉴 또한 포장이 가능하다. 매장에서 시식할 경우 센스 있는 플레이팅으로 또 하나의 재미를 선사하고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타르타르 부산반여동점 점주는 “반여동점은 개별 공간이 있어서 모임장소로 찾아주시는 단체 손님 분들도 많으시다. 또한 타르트의 화려하고 아기자기한 비주얼 덕분에 기념일 선물 예약도 꾸준히 들어오고 있다.”며 “언제나 달콤한 행복과 휴식을 선물해드릴 수 있는 부산반여동맛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진호 기자 j2h8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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