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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부정승차는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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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부정승차는 안돼요
  • 조영민 기자
  • 승인 2018.04.23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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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차권에 따라 역사 개집표기 램프 색깔 다르게 현시, 부정승차 시 30배 부가운임 부과
대전도시철도공사는 부정승차 단속 안내 배너를 전 역사에 설치했다.<사진=대전도시철도공사>

[KNS뉴스통신=조영민 기자]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는 작년 부정승차가 160여건에 달한다며 도시철도 이용질서 확립을 위해 정당한 승차권 사용 홍보와 부정승차 단속에 나섰다.

부정승차 유형은 어른과 청소년의 할인권(어린이사용) 사용, 당사자가 아닌 사람이 교통복지카드 사용, 무임 우대권 부정사용 순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바른 승차권 사용 안내문 부착, 부정승차 예방 현수막 게시, 관내 초․중․고 학교에 관련 문서 발송 등 지속인 예방활동을 벌여왔다.

공사는 정상 승차권 이용문화 정착을 위해 부정승차 단속 배너를 추가로 설치하고 전 역사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단속과 예방활동을 병행 추진하기로 했다. 

조영민 기자 dt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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