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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우아그룹-중칭창, ‘빠시앤구어하이 프랜차이즈 프로젝트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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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우아그룹-중칭창, ‘빠시앤구어하이 프랜차이즈 프로젝트 협약’ 체결
  • 조영민 기자
  • 승인 2018.04.2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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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요리 거장 8인 참여…중국요리의 글로벌 표준화 추진
‘빠시앤구어하이(八仙&#36807;海) 프랜차이즈 프로젝트 협약’ 체결 후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중칭창>

[KNS뉴스통신=조영민 기자] 요우아그룹과 중국정부 합작 프랜차이즈 플랫폼 기업인 중칭창 그리고, 8명의 중국요리 거장들은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요리의 세계 표준화 등을 위한 ‘빠시앤구어하이(八仙过海) 프랜차이즈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

장수성요리 화휘성, 푸젠성요리 루빙푸, 사천요리 란밍루, 산동요리 리페이위, 광동요리 린정구어, 후난요리 쉬추이, 절강요리 리야오운, 안휘요리 바오싱 등 8명의 중국요리 거장이 참여한 이번 협약에 따라 협약 당사자들은 중국요리를 전 세계에 전파하기 위해 요리방법을 글로벌 표준화해 프랜차이즈로 개발하게 된다. 

특히, 중칭창은 콰이다오 그룹과 중국 정부와의 합작을 통해 설립된 프랜차이즈 3.0 버전의 플랫폼으로, 글로벌 프랜차이즈의 중국 도입, 스타 및 IP콜라보, 중국 전통 요리 문화의 대중화, 정부합작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중국 정부의 지원을 아낌없이 받으며, 성장하는 기업이자 홍콩에 본사를 둔 요우아 그룹이 전략투자를 하고 글로벌비즈니스 창구를 독점하여,중국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확장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참석한 샤펑 중국상공위원회 부위원장은 협약에 참관한 뒤 “최고의 명장이 모여 중국음식의 대중화의 장을 마련한 것은 획기적인 일로 뜻 깊은 일”이라고 전했다. 

이어 장학강 중칭창 총재는 “이번 협약 체결로 중국요리의 프랜차이즈 글로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요우아그룹홍콩의 찰스 회장은 “핵심계열사인 한국 (주)요우아지에프를 통해 중국요리의 한국 및 글로벌 프랜차이즈화 방안을 찾아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영민 기자 dt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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