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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신세휘, "사진 찍다가 빡친다?"... 색다른 발언 시선 집중
신세휘 사진=신세휘 사회관계망서비스 캡처

[KNS뉴스통신=서미영 기자] 신세휘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신세휘는 과거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내 폰은 화질이 구려서 사진 찍다가 빡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표정한 얼굴의 신세휘의 모습이 담겼다. 신세휘는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미모를 뽐냈지만 고르지 못한 화질로 아쉬움을 자아냈다.

또한 성형 해명 발언도 새삼 주목 받고 있다. 그는 한 누리꾼이 "실례지만 쌍커플 수술 하셨냐"라는 질문에 "얼굴에 손 댄 거 하나도 없다. 돈 있으면 당장 하고 싶다"라고 답했다.

한편 신세휘는 지난 2015년 12월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좀비특집에 출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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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영 기자  ent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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