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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옥피부' 신세휘, 비결이 뭘까? "그만의 노하우는..."
(사진=SBS플러스 제공)

[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신세휘가 백옥같은 피부 만드는 비결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과거 SBS플러스 '스타그램 시즌2'의 코너 '스타 스틸 파우치'에 출연해 자신의 파우치를 공개한 신세휘는 앙증 맞은 모양의 파우치 두 개를 통해 미니멀리즘의 극치를 보여주며 시선을 강탈했다.

파우치 안에 든 화장품이라고는 브러시와 블러셔, 파우더 팩트 뿐이었다. 그 외엔 지우개, 고양이 장난감, 검정 그림 물감와 같은 뜻밖의 물건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신세휘는 백옥같은 피부로 MC들의 부러움을 샀다. 자신만의 피부 관리 팁에 대해서는 "관리를 별로 하는 편은 아닌데 생활 속 습관에 나만의 관리 노하우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셀프 카메라에서는 신세휘의 클렌징 타임이 공개됐다. 신세휘는 저자극 세안제로 거품을 충분히 낸 뒤 얼굴에 가볍게 바르고 흐르는 물에 손은 최대한 덜 닿게끔 세안했다.

기초 제품으로 피부에 영양을 주는 것도 인상적이었다. 신세휘는 올인원 앰플을 얼굴에 듬뿍 발라 수분감을 충전했다. 거울을 유심히 보던 신세휘는 콧등에 있는 점을 지칭하며 "저를 점으로 많이 기억해주시더라. 그래서 신세휘 점이라고 부른다"고 말하여 웃어 보였다.

신세휘는 스튜디오에서 자신이 애용하는 올인원 앰플을 직접 소개했다. 또한 객석에 앉아있던 남성 그래머에게 발라줘 청춘 드라마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신세휘는 지난해 종영한 JTBC '솔로몬의 위증'에서 이주리 역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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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성 기자  ent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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