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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 6중주 로즈첼리 봄꽃보다 더 아름다운 연주회, 오는 26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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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 6중주 로즈첼리 봄꽃보다 더 아름다운 연주회, 오는 26일 열린다.
  • 홍돈기 기자
  • 승인 2018.04.1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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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첼로 6중주 로즈첼리

봄꽃보다 더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할 첼로 6중주 로즈첼리 연주회가 오는 26일 서울시청 지하 바스락홀에서 펼쳐진다.

이번 연주회는 달.,달, 무슨달 이라는 사계를 주제로 꾸며진다.

특히 한국예술종합학교와 독일 Hochschule for music...에서 수학한 바이올리니스트 서지은과 서울대학과 동 대학원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정유진이 초빙되어 각기 관객들께 친근한 비발디의 사계 중 각기 '겨울'과 '여름'을 첼로 6중주로 재구성 된 투티와 협연 공연을 준비한다.

2007년 창단된 로즈첼리는 첼리스트 김명주(리더) 중심으로 김유설, 채인영 전형은,이지연등 정상급 첼리스트로 구성됐다. 이들은 첼리스트 음악의 명문 쥴리어드 음악대학과 예일대학 음악대학 석사과정을 거쳐 그들만의 독특한 편곡을 고집하며 관객들을 매료시키며 국내외 등에서 왕성한 연주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공연관계자는 피아졸라와 번스타인, 거쉰, 한국민요 새야새야 등 로즈첼리 6중주로 듣는 멋진 연주로 많은 분들이 힐링의 시간을 갖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연주회에는 첼리스트 박소희, 연수진 등이 우정출연 한다.

 

홍돈기 기자 hdg0124@kns.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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