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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나코리아, 중소기업연합통신TV와 맞손...‘경제방송 차별화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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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나코리아, 중소기업연합통신TV와 맞손...‘경제방송 차별화 꾀한다’
  • 김준수 기자
  • 승인 2018.04.12 08:35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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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유진아나운서,헬레나코리아편집장

[KNS뉴스통신=김준수 기자] 뷰티, 패션, 건강, 의료, 문화 등 각종 생활 정보를 제공하는 E-매거진 헬레나코리아(대표 이유진)는 중소기업연합통신TV(회장 김준수)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 알리기에 적극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서울 서초동 소재 중소기업연합통신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유진 헬레나코리아 편집장 겸 아나운서, 김준수 중소기업연합통신TV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번 MOU 체결로 이유진 헬레나코리아 편집장은 향후 중소기업연합통신TV에서 제작하는 각종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는다. 앞서 이유진 편집장은 중소기업연합통신TV와 함께 NPL전문 선도기업 하나리츠그룹(방순업 총괄대표), 하나리츠MCN(이정주 대표), P2P금융 론포인트(조규택 대표), P2P금융프로핏(이승룡 대표) 등 금융, 부동산 투자전략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시험방송을 성공리에 마친 바 있다.

이 외에도 양사는 콘텐츠의 공동 기획 및 제작에도 합의하고 차별화된 경제방송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투자 정보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우수한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의 제품(사업)을 소개하고, CEO 인터뷰, 창업자들이 꼭 알아야 할 정보, 블록체인, ICO, NPL, P2P금융 등을 ‘원소스 멀티유즈’ 방식으로 송출할 예정이다.

이유진 편집장은 “다양한 끼와 재능을 가진 헬레나코리아 임직원들의 기획력과 중소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중소기업연합통신의 개발력이 합쳐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쉽고 유익한 투자 정보는 물론 국내 우수한 중소기업을 많이 소개함으로써 청년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도 기여하는 ‘멋진 경제방송’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인터림협회.이업종교류연합회 회장과 KNS TV사장을 겸하고 있는 김준수 중소기업연합통신TV 회장은 “내수시장 및 투자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선도하는 방송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지성미를 겸비한 이유진 아나운서가 각종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는다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한편, 헬레나코리아와 중소기업연합통신TV가 손을 맞잡고 제작한 경제방송은 4월 말부터 중소기업연합통신TV 등 네이버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또한 유튜브, SNS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볼 수 있으며, 향후 실시간 소통 방송도 계획하고 있다.

 

김준수 기자 ecm1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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