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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헤니, 베스티안재단과 함께 화상 어린이를 위한 행복한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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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헤니, 베스티안재단과 함께 화상 어린이를 위한 행복한 나눔 실천
  • 오영세 기자
  • 승인 2018.04.05 09: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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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헤니가 베스티안재단과 함께 화상 어린이를 위한 행복한 나눔을 실천한다 (사진=베스티안재단)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에이치로즈(H.ROADS)가 이번 론칭과 더불어 화상환자 복지에 힘쓰는 베스티안재단과 기부 협약을 맺고 화상환자 어린이들의 치료비와 수술비를 지원한다.

에이치로즈는 다니엘헤니의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과 스타마케팅을 지원하는 기업 ㈜스타콜라보가 함께 기획한 브랜드로 다니엘헤니가 제품 연구 및 개발에 적극 참여했다.

현재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나혼자산다’와 ‘크리미널마인드13’ 등의 출연으로 인기와 사랑을 받고 있는 다니엘헤니는 자신이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그 마음을 에이치로즈 상품에 담았다. 에이치로즈가 출시한 제품은 쉐이빙폼, 수딩젤, 에센스, 톤업크림, 바디미스트로 구성된 5종 라인이다.

다니엘헤니는 오래전부터 컴패션, RMHC, 플랜코리아, 푸르메 재단을 통해 어린아이들의 복지에 깊은 관심을 갖고 활동을 해왔는데, 금년에 출시한 에이치로즈 화장품 판매수익의 일부는 2011년부터 꾸준히 화상치료비지원과 화상예방에 앞장서온 베스티안재단을 통해 어린이 화상 환자들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다니엘헤니는 단순한 홍보성 기부 행사가 아니라, 화상으로 고통당한 아이들에게 상처의 회복과 행복한 웃음을 찾아주고자 판매수익금 일부의 기부는 물론 향후 다니엘헤니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나눔 봉사활동도 계획 중에 있다.

아동 화상의 경우, 성장하면서 상처 부위의 피부가 자라지 않아 성인이 될 때까지 수 십 차례 이상의 지속적인 치료와 수술이 필요하다. 화상 환자들은 화상 사고의 고통과 두려움으로 트라우마가 심하며, 학업을 이어나갈 수 없거나 추가적인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또한 거듭되는 치료와 수술로 경제적인 문제도 심각하여 화상을 입은 아동에게는 많은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

에이치로즈 관계자는 “H.ROADS 브랜드 철학은 외모를 가꾸는 것뿐만 아니라 피부 속부터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것”이라며, “화상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이 치료를 받고 건강한 피부를 회복하길 바라는 다니엘헤니의 깊은 뜻이 담긴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고 밝혔다.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 설수진 대표는 “화상은 마음과 몸에 큰 상처를 남기게 된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화상예방은 더욱 중요하다”며, “예방과 화상환자에 대한 인식개선에 앞장서고 있는 베스티안재단이 다니엘헤니와 함께 화상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막대한 치료비로 인해 제 때 화상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어린이들이 이번 기부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게 됐다며 다시 한 번 착한 기부에 앞장서는 에이치로즈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에이치로즈는 미니멀리즘뷰티(MEnimalism Beauty) ‘오직 자신에게만 집중하여 본연의 아름다움을 찾는다’라는 뜻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을 위한 뷰티 브랜드를 추구하며, 글로벌 워너비 스타인 다니엘헤니가 직접 모델로도 활약하면서 브랜드 인지도를 한껏 올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베스티안재단은 화상전문병원인 베스티안병원을 근간으로 설립된 재단으로 저소득 화상환자 의료비, 생계비 등을 지원하며, 아동의 화상 예방을 위해 어린이집을 비롯하여 아동과 보호자, 교사 대상의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다양한 화상 예방 및 인식개선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오영세 기자 kns.503@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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