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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스쿨,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효율적으로 코딩하라!’ 코딩 강좌 개설

[KNS뉴스통신=박훈석 기자] 나인스쿨이 회원들의 학습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코딩강좌를 새롭게 개설한다고 30일 밝혔다.

코딩이란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다른 말로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입력하는 것이다. 프로그래밍 언어라고 불리는 ‘컴퓨터 언어’는 나라마다 언어가 다르듯 사용분야에 따라 다양한 약 30여개 종류로 나눈다. 가령, C언어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지만, 보통 게임엔진을 개발하는 언어이고, 흔히 사용하는 안드로이드 언어는 JAVA로 되어 있다.

즉, 코딩이란 해당 컴퓨터 언어를 이용해 게임 및 소프트웨어 등의 프로그램을 만드는 작업을 말한다. 앞으로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사물인터넷이라고 불리는 lot 기술이 보다 활발하게 상용될 예정이다. 이러한 lot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서는 반드시 코딩 기술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2019년 공교육 의무화 과정에 채택된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라 할 수 있다.

미국, 영국, 일본 등 선진국의 경우, 이미 코딩을 정규 교육과정에 포함해서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고 있다. 이제 우리나라도 교육과정이 개정되면서 2018년부터 중학교 정보 교과 필수과목 전환을 시작으로,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이 의무화 된다.

올해 중학교 1학년들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초등학교 5·6학년까지 확대될 예정이며,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중학교의 경우 기존의 ‘정보’ 과목 수업에서, 초등학교는 ‘실과’ 시간에 수업이 진행된다. 초등학교는 연간 17시간, 중학교는 연간 34시간 이상 교육을 받아야 한다.

이에 나인스쿨에서는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효율적으로 코딩하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코딩 강의를 개설하며, 해당 강의는 실습 70%, 이론 30%의 비중을 둔 이론 위주가 아닌 실습위주의 수업이 특징이다. 초급/입문 단계인 스크래치, 중급 단계인 앱인벤터, 고급 단계인 C언어로 구성돼 있다.

스크래치 강의는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미디어랩(Media Lab)의 라이프롱킨더가든그룹(LKG)이 만들어 무료로 제공한 프로그램으로 10세 이상이면 누구나 들을 수 있는 쉽고 재밌는 강좌다.

앱인벤터 강의는 안드로이드 운영 체제용 응용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게 해주며 자신만의 어플을 블록을 사용해서 쉽게 개발하는 강좌로 오픈된다. C언어 강의는 프로그램을 간결하게 쓸 수 있고 프로그램밍하기 쉬운 편리한 언어로 이론 위주가 아닌 실습으로 배울 수 있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온라인교육부문 5년 연속 1위를 수상한 나인스쿨은 대한민국 최초로 생방송 인터넷 강의와 최신 트렌드에 맞는 온라인 교육방식으로 인정받은 온라인교육회사다. 복진환 대표이사는 “이번 코딩강좌도 학생들의 호기심과 재미를 극대화 하는 강좌로 준비했다”며 "처음 접하는 과목에 대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돼 학습 역량이 향상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훈석 기자  hspark@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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