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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담보 전문 P2P펀딩 에이치엔펀딩 가입회원 2,000명 돌파

부동산 담보 전문 P2P투자 플랫폼 HN펀딩이 회원 2,000명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HN펀딩의 회원 2,000명 돌파는 지난1월 회원 1,200명 돌파 후 불과 2개월만에 거둔 성과다. 이는 지난 2월 플랫폼 리뉴얼과 함께 공격적인 마케팅과 다양한 이벤트 진행, 그리고 투자자들의 입소문으로 이뤄낸 결과라고 업체는 분석했다.

에이치엔펀딩은 현재 누적대출금이 130억원에 이르기까지 연체율과 부실률 0%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체율과 부실률 0%의 비결에 대해 업체 관계자는 “HN펀딩은 타펀딩업체와 달리 추심에 특화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며, "오랜 기간 대부업과 부동산 관련업에 종사한 전문가로 구성된 임원들의 꼼꼼한 상품 분석과 체계적인 추심시스템으로 연체율과 부실률이 0%다. 앞으로도 외형적 규모 확대보다는 내실을 다져 현재처럼 연체율과 부실률 0% 유지하여 투자자와 윈 윈 할 수 있는 P2P투자 금융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덧붙여 그는 “부동산 담보, NPL채권 등 투자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다양한 상품개발에도 매진하겠다”며 "에이치엔펀딩은 현재 누적대출금130억원, 평균수익율 18..40%, 연체율0%, 부실율 0%를 기록 중"이라고 전했다.

장수미 기자  kns@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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