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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리츠그룹, NPL투자 시 주의사항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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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리츠그룹, NPL투자 시 주의사항 밝혀
  • 김준수 기자
  • 승인 2018.03.2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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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L투자, 아는만큼 안전한 수익 보장 된다.
사진 왼편부터 하나리츠그룹 방순업총괄대표, P2P 금융선도기업 프로핏 이승룡 대표

[KNS뉴스통신=김준수 기자] NPL(부실채권)이란 Non Performing Loan의 약자로 금융기관의대출금 중 3개월이상 연체된 대출채권으로 채무자가 은행에서 돈을 빌릴 때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하고 담보대출을 받는 과정에서 근저당을 설정하게 되는데, 근저당이란 금융기관에서 원금을 대출하면서 앞으로 발생할 이자경비를 포함한 금액까지 넉넉하게 설정하여 근저당권 설정 이후 발생되는 임대차, 기타권리보다 우선하여 변제받는 권리를 의미한다.

NPL부동산투자란 이런 근저당권을 금융기관으로부터 원금에 사들여 이자경비까지 청구하기 위하여 설정된 채권최고액까지 채무자에게 청구하여 수익을 얻는 투자방법이다.

NPL투자는 크게 두 종류의 투자 방식이 있다. 첫째 론세일방식은 채권 양도방식(배당금 수령 방식) 으로서, 등기부등본상 근저당권을 매입자에게 양도하는 것으로 부기등기로 근저당의 채권자이름이 바뀌는 것이다. 이 때 근저당 금액에 대한 질권 설정을 통해 대출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질권 대출이라고 한다.

둘째 사후정산방식은 유동화 회사에서 투자자에게 채권금액의 10%만 받고 계약서를 작성하고 질권 대출 시에는 근저당에 질권을 설정하여 주는 방식이다. 입찰가격에 대해서도 계약서에 기재를 하고 입찰을 들어가는 조건으로 계약하는 것이므로 투자자가 계약 후 입찰을 포기하면 입찰보증금 10%를 돌려받지 못하게 된다. 낙찰되면 투자자는 잔금을 납부하고 유동화 회사에서 배당을 받아 계약금 10%를 정산해주는 절차이며 최근 유동화 회사에서 많이 사용하는 방식이다.

이 방식의 장점은 채권을 인수하는 비용이 적게 들고 채권의 배당액만큼 입찰금액을 높게 적어내기 때문에 추후에 부동산을 팔 때 양도소득세기 절감되거나 발생하지 않는다.

하나리츠그룹 방순업 총괄대표에 따르면 경매시장의 경우 낙찰금액 이외에도 각종 부대비용이 발생하며 매물을 직접 보기가 힘들어 어떤 하자가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시가보다 싸게 사야 하는데,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일반 경매의 수익률이 낮아졌다. 이런 영향으로 NPL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고수익 재테크 수단을 찾는 투자자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지만 무턱 대고 NPL 투자에 나섰다가 낭패를 보는 사례도 적지 않다고 지적하면서 NPL투자 시 주의할 점에 대해서 조언했다.

NPL 부동산 투자 전문가인 방순업 총괄대표가 특히 강조하는 NPL투자 시 주의점을 살펴보면 첫째 권리 분석을 통하여 배당받기 어려울 수 있는 순위 저당권은 매입하지 않아야 한다. 둘째 대중화되면서 매각가격이 상승하고 있으므로 꼼꼼하게 수익률을 살펴보아야 한다. 이는 투자하기만 하면 무조건 수익이 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셋째 유동화전문회사나 전문 강사가 소개하는 물건을 무조건 신뢰하면 안 된다. 또한 위험이 적은 것과 위험이 높은 NPL을 경매 초보자가 구분하기가 어렵기에 의심 가는 물건이 있다면 전문가와 즉시 상의해야하며, NPL 시장에서는 아는 만큼 안전한 수익이 보장 되기에 전문가의 조언을 듣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 했다.

하나리츠그룹은 NPL 부동산.금융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개인 투자자 보호를 위해서 P2P 부동산 금융 론포인트(조규택 대표), 프로핏(이승용 대표)과도 호혜적,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고 있다.

하나리츠홀딩스, 하나리츠자산관리대부, 하나리츠부동산중개법인, 하나리츠MCN 등 4개의 법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업무는 부동산&금융 토털서비스그룹으로 △NPL 투자분석 및 매매 △PF/Financing 대출자금조달 △크라우드펀딩(P2P) △부동산개발(PM, 시행, 분양, 임대, 자산관리·투자자문) △교육홍보제작판매 △투자자 유치·모집사업이다.

NPL선도기업 하나리츠그룹 계열사인 하나리츠MCN(이정주 대표)는 한국능률협회와 오는4월말부터 NPL실전 전문가인 하나리츠그룹 방순업 총괄대표, P2P부동산 금융 론포인트 조규택 대표가 NPL 투자자를 대상으로 NPL·경매 악용사례를 예방하기 위해서 '안전한 NPL·경매 투자전문가 양성과정'을 진행 할 예정이다. 이번 강의는 NPL 시장과 구조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정확한 이론, 권리분석, 실제 투자사례, NPL 매각 사례 등 실전 강의 위주로 진행 된다.

하나리츠그룹 관계자에 따르면 방순업 총괄대표의 NPL(부실채권) 실전 강의를 네이버TV에서도 무료로 시청 할 수 있다고 전하면서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시청을 당부 했다.

김준수 기자 ecm1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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