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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L·부동산경매' 악용 예방하는 안전한 투자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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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L·부동산경매' 악용 예방하는 안전한 투자법은?
  • 김준수 기자
  • 승인 2018.03.27 1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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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리츠그룹, '안전한 NPL·경매 투자전문가 양성과정'개설예정
왼편부터 하나리츠MCN 이정주대표, 하나리츠그룹 방순업총괄대표

[KNS뉴스통신=김준수 기자] 국내 부실채권(NPL)시장의 성장요인을 살펴보면, NPL 부실채권은 낙찰 가능성이 일반 부동산 경매에 비해 높을 뿐만 아니라 투자금 회수 기간이 짧아 수익성 있는 투자 상품으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이다. 은행들의 NPL 매각 의지와 저금리 시대 새로운 투자처를 찾는 수요가 맞물리면서 NPL 시장은 부동산 재테크의 블루오션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에 하나리츠그룹 방순업총괄대표는 NPL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고수익 재테크 수단을 찾는 투자자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지만 무턱 대고 NPL 투자에 나섰다가 낭패를 보는 사례도 적지 않다.고 지적하면서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부실채권(NPL)이 늘어나고 있으며,  NPL 시장이 커지면서 NPL 투자가 부동산 시장의 블루칩으로 떠올랐지만 NPL 시장이 누구에게나 수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다른 수익사업도 마찬가지겠지만 NPL 시장에서는 "아는 만큼 안전한 수익이 보장 된다."고 강조했다.

하나리츠그룹은 NPL 부동산.금융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투자자보호 및 안전한 부동산 금융을 위해서 P2P 부동산 금융, 론포인트(조규택 대표), 프로핏(이승용 대표)과도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고 있다.

하나리츠그룹은 하나리츠홀딩스, 하나리츠자산관리대부, 하나리츠부동산중개법인, 하나리츠MCN 등 4개의 법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업무는 부동산&금융 토털서비스그룹으로 △NPL 투자분석 및 매매 △PF/Financing 대출자금조달 △크라우드펀딩(P2P) △부동산개발(PM, 시행, 분양, 임대, 자산관리·투자자문) △교육홍보제작판매 △투자자 유치·모집사업이다.

NPL선도기업, 하나리츠그룹 계열사인 하나리츠MCN(이정주 대표)는 한국능률협회와 오는4월말부터 NPL실전 전문가인 방순업 총괄대표, P2P부동산 금융 론포인트 조규택 대표가 NPL 투자자를 대상으로 NPL·경매 악용사례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한 NPL·경매 투자전문가 양성과정'을 진행 할 예정이다. 이번 강의는 NPL 시장과 구조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정확한 이론, 권리분석, 실제 투자사례, NPL 매각 사례 등 실전 강의 위주로 진행 된다.

하나리츠그룹 관계자에 따르면 방순업 총괄대표의 NPL(부실채권) 실전 강의를 네이버TV에서도 무료로 시청 할 수 있다고 전하면서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시청을 당부 했다.

김준수 기자 ecm1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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