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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리츠그룹, NPL 부실채권 투자 위한 탄탄한 이론,실무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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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리츠그룹, NPL 부실채권 투자 위한 탄탄한 이론,실무교육 실시
  • 김준수 기자
  • 승인 2018.03.26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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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편부터 하나리츠MCN 이정주대표, 하나리츠그룹 방순업 총괄대표

[KNS뉴스통신 = 김준수 기자] 경기 침체가 지속되는가운데 NPL 부동산 부실채권은 낙찰 가능성이 일반 부동산 경매에 비해 높을 뿐만 아니라 투자금 회수 기간이 짧아 수익성 있는 재테크투자 상품으로 평가받고 있는 반면에 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탄탄한 전문 교육기관이 많지 않아 일반 투자자들에게는 위험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하나리츠그룹 방순업총괄대표는 일반 투자자들이 NPL 부동산 부실채권에 대해서 투자 원리를 파악하지 못하고 무작정 뛰어들었다가 큰 손해를 볼 수 있다고 지적하면서 개정대부업법, 부동산, 부동산금융 등 다양한 실무 투자기법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 했다.

하나리츠그룹은 NPL 부동산과 부동산금융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P2P 부동산 금융, 론포인트(조규택 대표), 프로핏(이승용 대표)과도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고 있다.

하나리츠홀딩스, 하나리츠자산관리대부, 하나리츠부동산중개법인, 하나리츠MCN 등 4개의 법인으로 구성되어 있는 하나리츠그룹의 주요업무는 부동산&금융 토털서비스그룹으로 △NPL 투자분석 및 매매 △PF/Financing 대출자금조달 △크라우드펀딩(P2P) △부동산개발(PM, 시행, 분양, 임대, 자산관리·투자자문) △교육홍보제작판매 △투자자 유치·모집사업 등이다.

하나리츠그룹(하나리츠MCN 이정주 대표)에 따르면 한국능률협회 최고경영자 조찬 모임 회원사로 참여 하면서 한국능률협회와 함께 오는 4월말부터 안전한 NPL 부실채권 투자를 위한 탄탄한 기초 교육과 실전 사례 위주 교육을 진행한다. 고 밝혔다. 

김준수 기자 ecm1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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