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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리츠그룹, (사)한국능률협회 최고경영자조찬모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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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리츠그룹, (사)한국능률협회 최고경영자조찬모임 참여
  • 김준수 기자
  • 승인 2018.03.2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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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편부터 한국능률협회 이한성본부장, 하나리츠MCN 이정주대표, 하나리츠그룹 방순업총괄대표, 한국인터림협회 김준수회장, 한국능률협회 임상철 상무

[KNS뉴스통신=김준수 기자] 23일 남산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사)한국능률협회에서 주관한 최고경영자 조찬모임이 올해로 45주년을 맞이했다. 중견기업, 대기업, 정부기관, 공기업 임원 등 800개사 최고경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KNS TV사장을 겸하고 있는 한국인터림협회.이업종교류연합회(회장 김준수) 주선으로 하나리츠그룹(총괄대표 방순업), 론포인트(대표 조규택), 하나리츠MCN(대표 이정주), 하나리츠홀딩스(전무 이종석)등이 중소기업을 대표하여 회원사로 참여했다.

대한민국 최초로 시작되어 매월 진행 되어 온 최고경영자조찬모임은 3월 현재 총 536회를 이어오고 있으며, 그동안 국내 CEO들을 대상으로 국내외 경제흐름 및 미래 경영의 방향에 대한 강연을 통해 경영 트렌드를 확인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왔다.

‘각자도생의 시대, 가치로 이익을 창출 하라’라는 주제로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코리아 임훈 대표이사의 강연과 ‘4차산업혁명과 미래헬스케어’라는 주제로 가천대 길병원 김영보 교수의 강연이 있었다.

한국능률협회 임상철 상무는 “대한민국의 균형적인 발전과 안전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는 중소기업, 정부기관, 공기업, 대기업 최고경영자들이 하나가 되어 신 동력을 만들고 세계 4차, 5차 혁명의 메가트렌드를 공유하며, 급변하는 세계경제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할 때” 라고 전하면서, “한국능률협회가 중소기업들의 받침대가 되어 담장 너머의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돕고 섬기겠다” 고 말했다.

한편 하나리츠그룹 방순업 총괄대표에 따르면 한국능률협회와 함께 오는 4월말 개강 예정으로 ‘NPL투자 전문가 과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임훈 대표이사의 강연을 듣고 과거의 모든 방식을 내려놓고 혁신과 변화로 결단하고 행동하는 기업만이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통해 느끼는 바가 크다며, 향후 기업경영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소회를 밝혔다.

또한 한국능률협회 임상철 상무는 참여 중소기업들을 위해 마련된 중소기업 홍보(무료)전용 부스는 중견기업, 대기업, 공기업, 정부기관과의 활발한 교류, 상호 협력의 창구로서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신 모델이 될 것이며,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하면서 향후 참여중소기업들을 위한 맞춤형교육 서비스와 1대1매칭 서비스를 신설하여, 중소기업들에게 단순한 교육차원을 넘어서 실질적으로 인맥교류와 소통을 통한 매출 향상에도 기여하고자 한다” 고 말했다.

이어 “정부기관, 공기업, 대기업, 중견기업과 중소기업 최고경영자들의 모임이 안전하고 균형 잡힌 대한민국, 경제 대국의 미래를 열어가는 초석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4월 모임에도 뜻있는 중소기업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김준수 기자 ecm1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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