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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리츠그룹, NPL(부실채권) 대위변제 투자 해법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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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리츠그룹, NPL(부실채권) 대위변제 투자 해법제시
  • 김준수 기자
  • 승인 2018.03.2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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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리츠그룹 방순업 총괄대표

[KNS뉴스통신=김준수 기자] 등락폭이 높은 가상화폐 투자 열기가 주춤해지면서 새로운 부실채권(NPL)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NPL투자방식 중 대위변제 투자란, 임의대위변제와 법정대위변제로 나뉜다. 임의대위변제는 채무자와 협의해 NPL 채권에 투자하는 방법이고, 법정대위변제는 후순위 담보권자나 주택 임차인, 혹은 보증인 자격으로 NPL 부실채권에 투자하는 방식이다.

임의대위변제는 채무자 협조가 필수적으로 우선 채권자인 금융기관으로부터 부실채권 매입을 위한 채무자의 대위변제 동의서, 선순위채권 등을 분석하기 위한 경매사건기록열람 위임장 등의 서류가 필요하다. 반면 법정대위변제에서 후순위 채권자는 정당한 이익이 있는 자로서 선순위 권리자의 지위를 대위하며 채무자 승낙 없이도 NPL 투자가 가능하다.

하나리츠그룹 방순업 총괄대표는 이런 대위변제 기법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달성하고 피해를 예방하려면 해당 전문가의 자문과 조언을 통해 NPL부동산에 대한 분석능력을 키우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조언하면서, 아울러 컨설팅을 위한 교육과 투자자 모집을 위한 NPL 강의를 구분해서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 십여년간 수많은 실전 사례를 통해서 보더라도 “NPL이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재테크 방법인 것은 확실하지만 수익률을 올려가는 과정 속에서는 보이지 않는 수많은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권리분석과 물건가치 분석, 낙찰가 산정, 채권매입과정, 질권 대출, 경매 진행 속에 숨어있는 수많은 문제들은 단순히 이론만으로 접근하는 것은 위험하기에 실제 사례별 실무전략과 노하우, 이론을 충분히 겸비한 NPL부동산투자 전문가의 조언에 따르거나, 분석을 의뢰하여 차근히 실력을 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나리츠그룹(총괄대표 방순업)은 부동산&금융 토털서비스그룹으로 △NPL 투자분석 및 매매 △PF/Financing 대출자금조달 △크라우드펀딩(P2P) △부동산개발(PM, 시행, 분양, 임대, 자산관리·투자자문) △교육홍보제작판매 △투자자 유치·모집사업 등 NPL 전문 기업으로, 하나리츠홀딩스, 하나리츠자산관리대부, 하나리츠부동산중개법인, 하나리츠MCN 등 4개의 법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리츠그룹 관계자에 따르면 매주 화요일 저녁 서울 용산구 소재 하나리츠 그룹 본사사옥에서 방순업 총괄대표가 직접 십수년간 실전에서 체험한 살아있는 강의를 진행 하고 있다. 특히 NPL 부실채권의 매입, 관리, 배당 등 채권 회수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위험들을 해결하는 방법을 실전투자 사례를 중심으로 명쾌하게 강의함으로서 투자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NPL(부실채권) 투자자들의 안전한 투자를 위해서 오는 4월부터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강남사무실 및 한국능률협회에서 하나리츠그룹이 개발한 ‘안전한 NPL(부실채권) 투자 시스템’에 대한 노하우를 일반인들에게도 전수 한다고 하니, 관심 있는 예비투자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 했다.

 

김준수 기자 ecm1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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