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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리츠그룹 NPL, 부동산.금융을 통한 안전한 투자 해법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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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리츠그룹 NPL, 부동산.금융을 통한 안전한 투자 해법제시
  • 김준수 기자
  • 승인 2018.03.1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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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순업대표

[KNS뉴스통신=김준수 기자] 지난15일 하나리츠그룹(총괄대표 방순업)은 크라우드펀딩, P2P금융 전문기업인 ㈜론포인트(대표 조규택)와 업무협력을 체결한 배경에 대해서 개인투자자 보호와 NPL 부동산,금융 활성화 및 부동산 경제의 선순환구조 개선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고 설명했다.

하나리츠그룹은 NPL 부동산.금융 선도 기업으로, 하나리츠홀딩스, 하나리츠자산관리대부, 하나리츠부동산중개법인, 하나리츠MCN 등 4개의 법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업무는 부동산&금융 토털서비스그룹으로서 △NPL 투자분석 및 매매 △PF/Financing 대출자금조달 △크라우드펀딩(P2P) △부동산개발(PM, 시행, 분양, 임대, 자산관리·투자자문) △교육홍보제작판매 △투자자 유치·모집사업 등이다.

NPL(Non Performing Loan)이란? 금융회사의 부실채권 (무수익 여신 또는 부실 채권)을 말한다. 은행업감독규정에서는 자산건전성의 단계를 결정하는 기준으로서 채무상환능력, 연체기간, 부도여부 등의 기본을 감안 하여, 정상, 요주의, 고정, 회수의문, 추정손실의 5단계로 분류하는데, 고정 여신을 부실채권으로 분류한다.

업체 측에 따르면 “금융감독원 발표 국내 은행 부실채권 규모는 31조3000억원이며, 부동산 담보부채권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여기에 조선과 건설사들의 구조조정과 금리인상 등이 더해져 은행권의 부실채권 규모는 앞으로 더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방순업 하나리츠그룹 총괄대표는 최근 대표적인 부동산 투자처 중 하나인 법원 경매 낙찰가율이 치솟으면서 상대적으로 경쟁이 덜한 부동산 부실채권 투자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기에 “향후 안전한 재테크 수단으로 부동산 부실채권 투자가 더욱 각광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부동산 경제 활성화를 위한 선순환구조를 만들기 위해서는 부동산.금융이 더욱 활성화 되어야 한다. 고 강조 했다.

한편 오는 4월말부터 한국능률협회와 함께 부실채권 투자자들을 위한 ‘실전P2P금융투자기법의 이해’란 주제로 전문 강좌를 개설할 예정이다. “안전한 투자를 희망하는 개인, 기관의 자금은 크라우드펀딩, P2P금융 전문기업을 통해서 안전하게 투자되기에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으며 안정적인 배당을 받을 수 있다”고 전하면서 개인투자자 보호 및 안전한 P2P부동산.금융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을 위해서 금 번 업무협약의 의미가 더욱 크다고 밝혔다.

김준수 기자 ecm1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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