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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방송서 고백한 '각방'...알고보니 다둥이 비결?
사진=KBS 제공

[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방송인 김지선이 화제다. 김지선은 지난 2003년 31살에 결혼해 현재는 세 아들과 딸 하나를 둔 4남매 엄마이다.

이 가운데, 김지선이 과거 방송서 남편과 각방을 쓰고 있다고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됐다.

김지선은 과거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남편 김현민씨와 함께 출연 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지선은 “아침 일찍 운동을 열심히 하기 위해 넷째 출산 이후부터 각방을 쓰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남편 역시 각방 생활에 적응했다. 침대는 100% 남편 차지다”고 말했다.

김지선 남편 김현민 씨는 이에 대해 “퇴근하고 늦게 들어오면 새벽형인 아내는 벌써 자고 있다”며 “몸매 관리 때문에 일찍 잠자리에 드는 아내를 이해한다. 처음에는 서운했지만 이제는 많이 서운하지 않다”고 말했다.

각방을 쓰고 있지만 오히려 금실은 더 좋아졌다는 김지선은 “아이들이 이제 어느 정도 컸기 때문에 남편과 영화도 보러 가고 종종 데이트를 즐긴다”고 화목한 부부생활 비결을 밝혔다.

한편 김지선은 지난 13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 해 다둥이를 키우며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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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성 기자  ent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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