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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경, 2000:1 경쟁률 뚫은 미모+지성…"예쁘거나 잘한다고 뽑히는 것 X"
안나경 사진='비정상회담' 캡처

[KNS 뉴스통신=황인성 기자] 안나경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안나경은 과거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아름다운 미모와 지성을 뽐냈던 적이 있다.

안나경은 '비정상회담' 출연 당시 "'뉴스룸' 진행자로 2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손석희 앵커가 직접 뽑았다고 들었다"라는 질문에 "제일 예쁘거나 제일 잘한다고 해서 뽑히는 것도 아니고 그냥"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안나경 아나운서는 지난 2014년 공채 2기로 입사, 이후 '뉴스룸'에서 손식희 앵커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특히 그녀는 앞서 자신의 입사 과정에 손석희 앵커가 존재했다는 사실을 밝히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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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성 기자  ent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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