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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김영란 법' 때문에 손석희에 라켓 선물 주고 방송서 당황
사진=JTBC 뉴스룸 방송화면

[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테니스 선수 정현이 체코 토마스 베르디히를 꺾고 BNP 파리바 오픈 16강에 진출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손석희 앵커와 함께 한 인터뷰 방송이 재조명됐다.

정현은 과거 방송된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 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가졌다.

당시 방송에서 손석희 앵커는 "악수를 하니 내 손이 얼마나 작은 지 알게 됐다. 손이 정말 크시다"고 말했다. 이에 정현은 "긴장을 해 손에 땀이 많이 난다. 시합보다 많이 긴장된 상태다"고 고백했다. 정현은 호주 오픈 때 사용했던 라켓을 직접 들고 나와 손석희 앵커에게 "선물이다"며 건넸다. 라켓을 받은 손석희 앵커는 "영광입니다. 제가 받아도 됩니까?"라고 물으며 "김영란 법에 접촉되지 않는지 체크해보도록 하겠습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라켓을 보던 손석희 앵커는 "내가 라켓을 받은 것이 뉴스가 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현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 웰스에서 벌어진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BNP 파리바오픈(총상금 797만2,535달러) 3회전에서 토마스 베르디흐(15위, 체코)를 맞아 2-0(6-4 6-4)로 가볍게 꺾고 16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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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성 기자  ent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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