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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혹자' 문가영, 남달랐던 연예계 데뷔 일화...알고보니 기존 배우들 데뷔와 다른 점은?
사진=문가영 인스타그램

[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지난 12일 '위대한 유혹자' 첫 회가 방송되어 화제를 모았다.'위대한 유혹자'는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것인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 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 유혹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이 가운데 극 속에 출연 중인 문가영의 연기 데뷔 일화가 주목 받고 있다.

문가영은 과거 2014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삼촌들이 광고 모델 대회에 사진을 냈고 그것을 계기로 연예계에 데뷔했다"고 밝힌 바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문가영은 "처음에는 재미로 연기를 했지만 이제는 많은 생각이 든다"며 처음 연기를 시작했을 때의 심정을 고백했다.

이어 "나는 내 자신 스스로 연기를 하고 싶어서 찾아다니면서 연기가 된 스타일이 아니다"라며 "그러다 보니 작품에 대한 소중함이나 연기 욕심이 좀 늦게 온 경우다"라고 밝혔다.

한편 문가영은 아역으로 데뷔,-장사의신2015' '마녀보감' '질투의 화신'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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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성 기자  ent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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