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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완 위원장 “에너지·ICT 융복합 산업, 글로벌 성장 거점으로 육성”이전공공기관 연계 산업 기술강화로 지역경제 ‘훈풍’
빛가람공동혁신도시에 다음 달 부터 총 200억 원 규모 개방형 실험실 조성
13일 장병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회의 진행 모습.

[KNS뉴스통신=박강복 기자] 광주·전남 빛가람혁신도시가 이전공공기관과 연계해 지역산업의 기술역량을 끌어올리는 사업인 ‘개방형 실험실(OpenLAB) 조성사업’에 선정돼 지역경제에 훈풍이 불 전망이다.

13일 장병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민주평화당·광주 동남 갑)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의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연계 지역산업 육성사업에 광주·전남 빛가람공동혁신도시가 선정되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한 이번 사업공모에는 전국 10개 혁신도시가 신청해 권역별로 선정된 5개 혁신도시 중 호남권에는 광주시와 전남도가 공동 신청한 빛가람혁신도시가 선정되었으며, 이에 광주와 전남은 총 사업비 약 200억 원이 투입되는 ‘OpenLAB 조성사업’을 오는 4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5년에 걸쳐 공동혁신도시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OpenLAB 조성사업은 혁신도시 조성 이후, 사실상 최초의 광주·전남 공동협력사업으로 개방형 실험실 구축을 통해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연계한 공동 연구개발, 지역기업의 기술개발 역량 강화, 창업 활성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장병완 위원장은 “이번 OpenLAB 조성사업 선정은 광주ㆍ전남이 협업하여 공동혁신도시를 완성해 나가는 상생 협력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며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가 에너지·ICT 융복합 산업의 글로벌 성장 거점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강복 기자  pkb765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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