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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한강신도시 타운하우스 ‘샐빛마을’, 꿈꾸던 전원생활 가능한 서울 인근 타운하우스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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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한강신도시 타운하우스 ‘샐빛마을’, 꿈꾸던 전원생활 가능한 서울 인근 타운하우스로 주목
  • 장수미 기자
  • 승인 2018.03.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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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고 시끄러운 도시에서 생활하다 보면 자연히 조용한 생활을 꿈꾸게 된다. 하지만 그것도 쉬운 일은 아닌데, 기존에 하던 생활을 다 접고 한적한 지역으로 갈 수 없다면 서울 인근 지역에서 생활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다만 서울과 가까울수록 분양가가 높아져 가격 때문에 점점 먼 지역으로 나가게 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그럴 경우 기반 시설이 부족하고 교통이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과 가까운 김포 한강신도시에 위치한 ‘샐빛마을’ 타운하우스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면서 서울 내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샐빛마을은 전원주택형 타운하우스로, 도심과 멀지 않음에도 3억 초반대에서 분양가가 시작된다. 또한 전원주택의 취약성인 보안도 철저히 하여 경비실을 운영하고 세대간의 휀스 설치, CCTV 활용 등 보안에 필요한 요소를 다양하게 갖췄다.

자녀와 함께 생활한다면 자녀가 마음 놓고 뛰어 놀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자 할 것인데, 아파트와 달리 자녀와 편하게 생활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샐빛마을은 마당이 있어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고, 층간 소음에 시달리거나 걱정할 필요가 없다.

또한 유치원 및 초중고교가 모두 인근에 위치하여 자녀 교육도 편리하며, 서울권으로 통학, 출퇴근하기도 편리하다. 지하철 5,9호선을 활용하기 좋은데다 제2외곽순환도로, 김포한강로 등을 이용해 서울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다. 구래역, 김포도시철도역 역시 예정되어 있어 개통 시 더욱 교통이 편리해질 예정이다.

그 밖에 대형 마트, 한강시네폴리스, 조류생태공원, 병의원도 가까운 곳에 위치하여 생활 편의성이 좋다.

분양 관계자는 "꿈꾸던 전원생활을 하고자 하나 도심 생활도 포기할 수 없다면, 자연 친화적이며 분양가가 저렴한 샐빛마을에 집중해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김포타운하우스 샐빛마을은 올해 10월에 입주 예정이다.

장수미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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