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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 TV] [인터뷰] ㈜텍크올 유진철 대표" 태그뮤직에 블록체인 기술 융합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핸드폰 접촉 카드만으로도 간편사용 가능, 실버세대들 각광

[KNS 뉴스통신=이혜진 기자] 국제 시장에 우리나라 한류 음원의 관심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는 중.장년층을 대표하는 ‘7080’ 가요들이 남녀노소를 불문한 대중들에게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 가운데 블록체인 기술과 융합된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카드를 공급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는 ㈜텍크올 유진철 대표이사를 만나 사업의 차별성과 향후 비즈니스 추진계획 등에 관해 이야기를 들어봤다.

<편집자 주>

[회사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희 회사는 블록체인 시스템을 기반으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입니다. 기존에 있는 사업모델을 블록체인에 융합하고 있는 것이 정확한 표현입니다. 저희 장점은 일반인들이 돈을 벌수 있는 플랫폼을 만든다는 것이며 이것은 블록체인의 장점이자 저희 회사의 특장점입니다.

저의 소개를 한다면 독학을 통해 시스템을 배우고 그것을 기반으로 자금을 모아 지금의 태그뮤직이라는 회사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혼자 이익을 창출하는 것이 아니라 다같이 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블록체인 시스템을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블록체인 시스템을 도입 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음악이 가지고 있는 힘을 믿었습니다. 글로벌 서비스를 지향하는 업체들은 많지만 아이템에 따라서 호불호가 갈립니다. 그렇지만 음악 같은 경우에는 비즈니스 미팅 시 거부감이 없습니다. 그래서 개인 기업이지만 음악을 기반으로 블록체인 시장에 정확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면 괜찮을 것 같아 이렇게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차별화된 태그뮤직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오프라인 시장의 그 업체들이 노리지 않는 타켓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보급되긴 했지만 음악은 사실 실버세대들이 놓치고 있는 부분이 많거든요. 저희 같은 경우엔 음악카드를 핸드폰에 태깅하는 서비스로 음악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실버세대들이 좋은 호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카드가 매개체가 되기 때문에 종교나 기업이미지를 카드에 프린트하여 홍보에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특정한 음악의 플레이리스트를 설정하여 재판매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확실히 틈새시장을 정확히 파악하고 공략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외진출 계획이 있으시다고 하셨는데 설명 부탁드립니다.]

저희 주요 시장은 동남아시아입니다. 그쪽의 젊은 친구들이 페이스북의 영상을 접하고부터 SNS가 엄청나게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쪽은 오디션 프로그램이나 기회가 많이 없는데 저희 플랫폼에는 일반인들이 프로가 될 수 있는 기회나 시스템 지원을 많이 제공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이용하여 동남아 시장을 공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저희가 홍콩기반을 한 법인이 생기는데 그것은 유럽과 중국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발판입니다. 금융허브는 홍콩을 통해서만 공략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쪽에 법인을 설립하게 되었고 중국에도 오랫동안 중국 시장에 활동했던 저희 인맥이 중국진출 사업의 초석을 마련하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 중국시장에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며 진출을 할 계획입니다.

[2018년 사업에 있어서 주요 추진 사항이 있으시다면?]

일단 저희가 기본 사업 모델의 프로토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조만간 베타버전이 3, 4월달에 출시가 됩니다. 그와 동시에 미국과 유럽을 기반으로 한 ICO 국제시장에 본격적인 진출을 모색하며 그와 관련된 업체와 따로 실무 접촉을 하며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일은 저희 시스템의 가능성을 확인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5월에서 6월 사이 ICO 시장에서 1000억 원이 넘는 자금을 형성하는데 그 자금 플로워를 형성 하는 것이 이번년도 저희 회사의 가장 큰 사업계획입니다.

[태그뮤직 회사의 앞으로의 가능성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저희 회사는 자체 영업망이 30군데 정도 되며, 이제 많은 부분들을 갖춰나가는 회사라 어설픈 점이 많지만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교육 시스템적인 부분이나 카드가 매개체다보니 다른 다양한 연개 시스템을 많이 끌어나가고 있습니다. 일단 플랫폼에 들어온 고객들이 지속적인 순환을 통해 지속적인 매출이 일어나도록 하는 것이 앞으로 저희 회사의 가능성입니다.

[젊은 세대와 실버세대까지 타켓 층이 굉장히 광범위하며 주요 타겟 층의 설정도 굉장히 정확하고 구체적인 플랜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2018년도에 계획하신 사업이나 해외진출도 방향성을 잘 잡아 추진해 가고 계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더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시다면요?]

지금 블록체인 시장에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권에 특별히 두각을 나타내는 금융시스템이 없습니다. 그런 부분에 저희가 초석이 되어 국제시장을 노크를 하고 이슈가 된다면 앞으로 블록체인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조금 더 블록체인을 쉽게 다가 갈 수 있는 선구자 역할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이혜진 기자  angel@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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