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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뚱뚱해서 욕먹었던 시절…'굴욕' 시절 "본인 맞아"
수지 사진='명단공개' 캡처

[KNS 뉴스통신=황인성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공개 연애로 조명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몸매 관리법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다이어트 종결자 리스트가 공개됐다.

당시 방송에서는 수지가 5개월 만에 특급 몸매로 변신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수지는 평소 물만 마셔도 살이 찌는 체질로 과거 통통했던 '굴욕' 시절을 보유하고 있다.

수지는 다이어트 비법으로 아침엔 닭가슴살과 고구마 1개, 점심은 현미밥과 샐러드에 오후 6시 이후엔 금식식단을 지키며 다이어트에 성공했다.특히 수지만의 펭귄 운동법으로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리고 손목을 안과 밖으로 번갈아 펴주면 팔뚝과 전신의 군살 제거에 탁월하다고 전했다.

또한 과거 이특이 수지에게 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특은 지난 2011년 2월22일 방송된 KBS 2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미쓰에이 멤버 페이와 지아에게 "컴백이 언제인가"라고 물었고, 페이와 지아는 "아직 준비 중이다"라고 답했다.

이특은 "드라마 '드림 하이'가 끝나봐야 알겠죠. 수지 씨는 살 좀 빼고"라고 말했다.

한편 수지는 2011년 그룹 미쓰에이(Miss A)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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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성 기자  ent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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