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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청년 거점공간 '청춘공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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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청년 거점공간 '청춘공방' 운영
  • 윤혜진 기자
  • 승인 2018.03.0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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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청년 거점공간 '청춘공방'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 <사진=영광군>

[KNS뉴스통신=윤혜진 기자] 전남 영광군은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네트워크 활성화를 도모할 청년 거점공간인 ‘청춘공방’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청춘공방은 영광읍 백산길 3-8, 2층(터미널 주차타워 옆)에 둥지를 틀고 지역 사회와 청년, 청년과 청년, 청년과 행정을 잇는 교량적 역할을 수행한다.

다목적 회의실(10인), 디지털 룸(정보검색), 쉼터 등으로 구성돼 있는 공방은 소규모 강연, 문화ㆍ예술 및 인문교양 등 청년 동아리 모임을 위한 장소로 제공될 예정이다.

청춘공방이란 명칭은 공모를 통해 접수된 42건 심사과정에서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선정한 것이다. 청춘공방의 의미는 창직, 창업 등 창의적인 활동을 도모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청춘공방을 중심으로 청년들이 교류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응원한다”라며 “앞으로 청년들이 직면해 있는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등 청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윤혜진 기자 manito262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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